麻美ゆま(Asami Yuma 아사미 유마)








제목: 私の体内に射精して 麻美ゆま
품번: soe-340

muscle:★★
beauty:★★★★★
creampie:★★★
evaluation:★★★★★

그녀의 설명은 전 포스트 참조

에초에 S1 출신이기에 다룰 일이 없는 여성일줄 알았지만… 지난 포스트에서 봤다싶이… 의외의 작품이 있기에 이 작품도 역시 다루게 되었습니다…

S1은 질내사정 작품이 거의 없고 극도의 예외적인 경우에만 질내사정을 찍기에… 그녀의 질내사정 작품은 물건너 간것과 다를봐 없음에도… 팬들은 그녀에 대한 질내사정 요구가 굉장히 큰것으로 보입니다.

그 도도한 S1 제작진에서도 그 불만을 잠재우기위해서… 질내사정의 예외를 적용하진 않았지만… 그 대신… 콘돔을 끼고 그녀의 자궁에 사정하는것을 허락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냥 질내사정 찍으면 찍지… 포르노 배우가 그렇게까지 하면서 콘돔을 껴야하는지 이해할수 없었고 참 더럽고 치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뿐 아니라 DMM 리뷰에서도… 분노한 팬들이 사전피임약 먹고 한번 찍어주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아우성이었군요.

그래도 질내사정 판타지을 반쯤은 즐길수 있기때문에… 그녀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선 울며 겨자먹기로 이 작품이라도 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냥 콘돔 안꼈다 생각하고 즐기면 사정씬의 모습은 꽤나 괜찬았습니다.

작품 내용도 섹스씬이 3번이나 되고 내용이 풍부해서 그녀의 다양한 매력을 분출하기에 콘돔사정이라는 치명적인 약점만 제외하면 꽤 준수한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섹스 마지막에 자궁속에서 사정될때는 남자 여자 모두 만족하며 둘다 갈것 같은 짜릿한 신음을 내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모습때문에 섹스의 마지막은 질내사정하는 것이 정답인 것을 다시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물론 지난번 작품처럼 콘돔이 빠지면서 질내사정된 경우만큼 임펙트는 없지만… 질안에 사정을 하긴 하니 그럭저럭 볼만한게… 그녀의 펜이라면 전 포스트에서 다룬 작품과 함께 이 작품도 굉장히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글래머에 있기 힘든 복근도 나름 쥐어 짜며 보여주는게 느낌이 꽤 괜찬습니다. 게다가 여성스러운 미모와 몸매가 특출나기에 부담없이 누구에게라도 권해줄만한 여성이라 생각됩니다.

Full Sample-Video (HD) Link
(밑에 미니 샘플은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보여집니다.- Under Mini Sample video, click the play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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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루나룬

    아사미 유마는 이미 은퇴한데다 딱히 근육이라기보단
    육덕에 가까워서….좀 아쉽네요

    • 루나룬

      혹시 무토 아야카라는 배우도 아시나요?

      복근은 충만하지만 너무 말랐다고 봐야할까요 연약해보이는 타입입니다만

      • KoreanAdult

        제 블로그에서 검색해보시면 그녀를 다룬 작품이 나옵니다.

        • 루나룬

          나가세 미즈키라는 여배우도 있습니다.

          장신에 마른근육인데 추가 되있나요?

          • KoreanAdult

            예전이 이미 체크해봤는데, 질내사정 작품이 없어서 애매하더군요…
            추천할 질내사정 작품이 있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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